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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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1-30 ㅣ No.96536

 

♧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볼 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은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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