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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치영 베드로 부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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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숙 [imagada] 쪽지 캡슐

2017-01-27 ㅣ No.728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드리며,

부재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평안이 주님의 은총으로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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