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손희송주교님 축하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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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gracialee] 쪽지 캡슐

2015-07-15 ㅣ No.46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께 감사.

용산 성당 교우들의 기쁨이며 자랑이네요,

손주교님을 위해 더욱 기도를 열심히 해야 겠네요.

축일이 있는 달에 주교님되셨으니 더욱 뜻이 깊네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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