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스크랩 인쇄

이영목 [moklee] 쪽지 캡슐

2014-06-17 ㅣ No.70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는 경주 성동성당에 교적을 둔 이영목 F.하비에르입니다.

오늘 국립현충원 월남전 참전 전사자 위령제에 참석하였다가

신부님의 기도에 맘이 찡했습니다.

성호경를 할 때도 많은 사람들 보란듯이 크게 하고요

자리가 뒷편이였기에 인사도 못드렸지만

어디에 계시는 신부님이시든 우리들 모두의 신부님이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4,931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6 모닝콜|1| 2014-07-24 한정아
708 과달루페 신부님들 감사합니다|3| 2014-06-28 성연학
707 신부님 고맙습니다.|4| 2014-06-17 이영목
667 베트남 땅끝마을에 다리ㆍ집 선물 -길동성당|1| 2014-06-13 이윤희
666 사랑하는 이성우 요셉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3| 2014-06-05 장일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