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염수정 추기경께 축하의 글 염수정 추기경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추기경 서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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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희 [chmonica] 쪽지 캡슐

2014-01-15 ㅣ No.19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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