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8898 생활묵상 :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 14:02 강만연 10
18889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성 토요일, 침묵의 어머니 12:18 이윤경루카 50
188896 4월 4일 부활성야 / 카톡 신부 10:18 강칠등 201
188895 완전한 생활을 시작한 영혼의 예쁜 마음. 10:17 박진신 190
188894 04.05.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 한상우 신부님 10:01 강칠등 211
188893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슬픔 해소 방법. 09:04 박진신 270
188892 ^^ 부활 축하드립니다. 05:56 이경숙 270
188891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05:37 김중애 373
188890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05:36 김중애 180
18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4) 05:35 김중애 492
188888 매일미사/2026년 4월 5일 주일[(백)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 ... 05:33 김중애 150
188887 주님 부활 대축일 04:48 조재형 393
188886 부활절에 드리는 두 가지 청원?! 살아있는 기도, 살아있는 말씀 |2| 04:08 Mark Choi 171
188884 부활 00:25 이경숙 220
188883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4일 부활 성야 성토요일 2026-04-03 박양석 420
188880 [주님 수난 성금요일] |2| 2026-04-03 박영희 331
188879 망상 2026-04-03 손희원 220
188878 4월 3일 성금요일 / 카톡 신부 |1| 2026-04-03 강칠등 261
188877 04.03.주님 수난 성금요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4-03 강칠등 362
188876 우리는 2026-04-03 이경숙 251
188875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사랑하는 이의 슬픔 2026-04-03 이윤경루카 341
188873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작은 눈길만 주셔도. 2026-04-03 박진신 231
188872 전삼용 신부님_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6-04-03 최원석 505
188871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3일 묵 2026-04-03 최원석 262
188870 다 이루어졌다 2026-04-03 최원석 92
188869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3)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2026-04-03 최원석 193
188868 양승국 신부님_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것입 ... |1| 2026-04-03 최원석 344
18886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요한 18,1 - 19, ... 2026-04-03 이기승 412
188863 Beyond the Easter Candy: A Call for Litur ... |2| 2026-04-03 Mark Choi 404
188885     Re: 댓글을 달기 보다는 이게 더 낫겠다 싶어 남깁니다. 마르코 형제님 |1| 02:51 강만연 130
188862 기도....서로 사랑하여라. 2026-04-03 이경숙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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