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일)
(녹) 연중 제15주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공지사항 - 굿뉴스 운영 관련 게시판 입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굿뉴스 부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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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1999-04-03 ㅣ No.163

 

† 주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굿뉴스 가족들에게 부활 인사 올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 부활을 경축하면서 부활 개편을 단행합니다. 이번 부활 개편은 그동안 진행되어 온 묵주성월 개편, 대림 개편, 성탄개편, 사순개편과는 다릅니다. 기능의 추가는 물론 참된 선교매체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작업의 결과를 실으려고 나름대로 노력하였습니다. 물론,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메뉴 개편도 단행하였습니다.  

 

제 3의 선교매체로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가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설문조사 시스템 가동

 

이번 개편을 통해서 우선 사목 전략 시스템이 가동되게 됩니다. "설문조사 시스템'은 신자들이 원하는 바를 설문조사 라는 방식을 통해서  사목자들이 정확히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설문조사를 원하시는 각 교구 교구청의 부서를 비롯한 기관 단체들은 설문항목을 준비하셔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첫 작업으로 메인 페이지에 굿뉴스에 관한 설문조사가 신설되어 있습니다.  굿뉴스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 굿뉴스 검색 엔진 가동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굿뉴스 검색엔진이 가동되게 되었습니다.  어느 글자이든 한 글자라도 입력하시면, 원하는 페이지를 찾아드릴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교황'이라고 입력하시면 교황님에 관련된 등록된 자료들이 검색됩니다.

현재 굿뉴스에는 800여개의 게시판과 가톨릭 대사전을 비롯한 가톨릭 정보와 서울대교구, 본당,수도회, 평화방송을 비롯한 기관단체  홈페이지, 그리고 동호회 등등 300여개 이상의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우리 가족들이 굿뉴스 검색엔진을 사용해보시면 아마도  굿뉴스 빨리가기 정도로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차차 좋은 정보, 참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검색엔진에 등록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홈페이지들을 검색하는 것보다 좋은 정보들만이 검색되는 가톨릭적인 의미의 특화된 검색엔진으로 가꾸어 가겠습니다.

저희 자체 홈페이지들 외에 링크되는 홈페이지에는 주소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저희 자체에 있는 홈 페이지에는 주소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굿뉴스 가족들께서도 좋은 정보가 제공되고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 주십시오. 심사를 통하여 하나씩 검색엔진에 탑재하겠습니다. 이번 굿뉴스 검색엔진은 기존 검색 엔진들과는 달리 좋은 정보들만이 검색되도록  등록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많은 홈페이지 검색보다는 양질의 페이지를 엄선하고자 하는 저희의 뜻을 굿뉴스 가족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신앙 상담 대화방 개설

신앙상담 대화방은 조금의 준비가 더 필요합니다. 기능의 문제가 아니라 담당하실 신부님, 수녀님 및 전문가들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성소주일부터 신앙상담 대화방을 개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굿뉴스 접속 100만건 돌파 행사

 굿뉴스가 지난 11월 1일부터 접속건수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인터넷 통신으로 정책방향을 잡고 카운팅을 한다는 것이 어색해서 통계를 내지 않다가, 98년 11월 1일부터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80만건 접속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 중순경에 100만건 돌파가 예상 됩니다. 6개월만의 100만건 돌파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앞두고 행사를 하고자 합니다. 100만번째 접속하시는 분은 초기 화면을 출력하셔서 굿뉴스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5만번째 접속부터는 초기화면에 접속건수가 표시될 것입니다.

 

5. 복지통신 기반 조성 작업 실시

굿뉴스를 기획하던 무렵, 사회복지기관들의 홈페이지를 모두 만들어 주자고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기관에 자료 요청 공문을 보낸 결과 1%미만의 회수율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사회 복지 기관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인터넷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굿뉴스는 2000년 대희년부터 사회복지기관에 정보화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1년에 최소 5곳이라도, 고아원을 비롯한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하고,  그곳에 10여대정도의 PC설치 및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자원봉사자팀을 구성해서 컴퓨터 관련 강의도 해드리고자 합니다. 그 때 자원봉사자로 우리 굿뉴스 가족 중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리라 믿습니다.  복지통신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재원을 광고 탑재를 통하여 해결하고자 합니다. 굿뉴스 광고를 통하여 비축되게 될 기금은 복지통신 기반 조성과 굿뉴스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6. 한국 가톨릭 교회의 이중투자 방지 및 정보의 공유

굿뉴스 서버를 전국의 모든 본당과 해외교포들에게 개방합니다. 저희는 지금도 서울대교구 홈페이지라는 오해를 받고 있지만, 서울대교구 홈페이지 역시 굿뉴스 안의 한 홈페이지 입니다. 평화방송, 평화라디오, 평화신문의 경우도 독립적인 도메인 네임을 부여하였을 뿐, 굿뉴스 안의 한 홈페이지 입니다. 평화방송을 서울교구가 운영한다고 해서 서울교구 신자만을 위한 방송이 아니듯,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도 정보화 시대의 한국 가톨릭 교회의 좋은 자산입니다.  각 본당에서 홈페이지 구축을 위해 들이게 되는  이중투자 및 웹 호스팅과 관련된 예산 지출을 막고, 한국 가톨릭 교회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무상으로 웹호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성직자 홈페이지를 제외하고 개인 홈페이지는 아직까지 허가하지 않습니다. 우선 전국의 본당 및 해외교포 공동체, 수도회,기관,단체,성직자들의 홈페이지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 굿뉴스 회원 10만명 가입운동 전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천주교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장으로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를 가꾸어가고자 합니다. 신자 뿐 아니라 비신자들에게도 가입을 권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통신으로서의 기능을 알차게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적정 회원수가 10만명이라고 합니다. 토론실과 게시판을 통하여 활발히 의견을 개진하고, 서로의 정보 공유를 위해 10만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하고 있을 때 가장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회원 증가 운동에 우리 굿뉴스 가족 모두가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8. 기타

그리고 제 3의 선교매체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고자 협의중에 있습니다. 인터넷 교리라든지, 매일 복음 서비스라든지 하는 부분들은 교회의 공식적인 부서 및 기관단체들의 협조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점 굿뉴스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이해를 구하며, 좋은 의견들도 저희에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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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세상,참된소식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http://www.catholic.or.kr

        mail:goodnews@catholic.or.kr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가입 권유는 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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