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공지사항 - 굿뉴스 운영 관련 게시판 입니다.


[해명3]각 교구 게시판 설치와 해외 교포 공동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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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1998-10-16 ㅣ No.31

+ 찬미 예수님!

 

  [해명 1에 이어서 씁니다. 먼저 해명1을 읽으시고 아래 사항을 읽어주십시요]

 

  우선 서울대교구를 제외한 다른 교구 신자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러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개통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의 경우, 공식적인 사이트다 보니까, 장점과 동시에 제약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다른 교구 본당 게시판을 만드는 일입니다. 보통 통신에 개설되어 있는 가톨릭 통신 동호회들의 경우, 회원들의 합의에 의해 본당 게시판이나, 교구 게시판을 만들 수 있지만,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공식적으로 교구가 운영한다는 사실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더디게 하는군요.

 

  우선 해당 교구 교구장님의 허락을 얻고,  그러한 후에 해당 교구청 실무자(전산실 또는 사무처, 홍보국, 사목국)와 실무적인 합의를 보고, 작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더디가게 됩니다. 현재는 서울교구 중심으로만 보여집니다만, 언젠가 빠른 시간내에 모든 교구가 중복투자없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인천, 대구대교구와는 사목행정프로그램인 양업시스템에 대한 실무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관련한 사항은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주, 수원 교구는 실무자의 방문이 있었거나, 있을 예정에 있고, 부산교구의 경우 지난 6월에 홍보국장 신부님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교구마다의 중복투자 없이 함께 갈 수 있도록 합의를 모아 나가겠습니다.

 

  해외교포공동체의 경우, 본당 게시판과 동호회등의 개설을 두 손모아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안에 주임신부님 허락을 얻어서 신청해주시면, 즉시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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