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일)
(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공지사항 - 굿뉴스 운영 관련 게시판 입니다.


[가족배가운동]한 명이 1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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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1998-10-07 ㅣ No.19

 + 찬미 예수님!

 

  개통이후 폭팔적인 접속을 기록하며, 현재 150만건 접속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접속에 비하여 가입자수는 개통 19일째인 현재(10월7일) 3,300명을 조금 넘어서고 있습니다. 물론 네스케이프 사용자들의 경우 접속은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가입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과 추석 연휴 기간에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입자가 대폭 감소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접속수에 비하여 가입자수가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가족 늘리기 운동에 들어갑니다.

현재 3300명의 굿뉴스 가족 한 분이 10분에게 가입을 권해주십시요. 그래서 예수님이 지상생활을 하신 나이만큼의 회원을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봉헌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굿뉴스 가족들의 적극적인 사랑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개인적 혜택(E-mail이라든지 11월 1일부터 서비스 개시되는 개인 수첩 등)도 있지만, 동호회 활동등을 통하여 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본당과 본당, 교구와 교구의 벽을 넘어서 하나된 가톨릭 공동체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가톨릭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저반에 깔려있는 오해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선교를 위한 통신으로서의 기능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인터넷 통신 교리 등) 해외에 있는 우리 교포 공동체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고국의 소식과 함께 그 어려움도 함께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것만이 종합정보화의 목표가 아닙니다.  종합정보화의 목표는 복지통신입니다. 우선 시급한 사목행정의 효율화와 제3의 선교매체로서의 굿뉴스의 운영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2000년부터 복지 통신 사업을 시작합니다.

 

  물론 복지통신을 위해서는 국가의 역할이 있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청각 장애인들이나 시각 장애인들이 정보화 시대에 좀더 쉽게 컴퓨터를 접할 수 있도록 점자 자판이라든지 기타 소프트 웨어, 하드 웨어의 개발에 국가의 예산이 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들을 위한 인프라도 정부에서 구축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역할도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12월부터는 광고가 실리게 될 것입니다. 그 광고 수익은 2,000년부터 시작되는 복지통신 기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돕는 통신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가입을 권유해 주십시요.

  우리 굿뉴스 가족 1인이 10분씩 가입을 권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묵주기도 성월을 마무리 짓는 날, 그 날, 성모님 앞에서 3만 3천 가족과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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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세상,참된소식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goodnews@seoul.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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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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