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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ㅣ No.13039 본인에 대한 이력(나이, 직업, 국적, 가족관계 등) 거의 모두 사칭, 무엇보다 신자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이(해외 영세 주장해 당시 주임 지시로 직원 2인 각각 확인 시도에도 확인된 바 없음)가 세례식 때 중학생 대모 역할했음 수년 후 발견하여, 개인(대자 측) 알권리 등 지금이라도 바로 잡고 현 주임께 논의라도 드려야 한다 보는데, 직원이 미온적 반응입니다.
문제 발생 시 소란스러움 가장 꺼려 무조건 덮는 교구를 닮아가는 모습 지양하고, 책임있는 행동해야 한다 봅니다: 관여된 이들이 현 사목회 임원들, 주요 활동 인사들이라 말많은 본당에서 해당 건 이상하리만치 비밀유지 잘 되고 있음. 당시, 부주임-수녀-대장관리 직원 합작품으로 신원확인 절차 제대로 하지 않아, 이런 사단 초래. 특이사항은, 해외체류 주로 한다며 안보이다가 날이 더워지면 노출 과한 복장으로 (무고 투서 논란 후, 수년 잠수타다) 최근 다시 나타났고, 미사참례는 일절 없고, 특정 모임 연로한 형제들/청년모임(본당 특성 상, 50대) 형제들만 친분 유지/연락. 외모평 하려는 건 아니나, 결코 훌륭한 외모 아니며 그 반대이나 성당에서 보기 힘든 수위 노출로 많은 이들 입에 오르내림.
사칭하는 이에 농락당한 치부 숨기지 말고, 위선과 허영이란 가면 내려놓았으면 하며 또한, 주의를 요합니다.
여기,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세력들의 글도 심심치 않게 보여 많은 글 남기기 조심스럽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94 0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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