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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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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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성찰인 것입니다.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뒤돌아 보라는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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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1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 | 2026-11-07 | 박영희 |
| 192916 | 하느님, 주님 정리 | 2026-11-07 | 유경록 |
| 192915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유머로 비극 대하기) | 2026-11-07 | 이기승 |
| 192914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또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2| | 2026-11-07 | 손영줄 |
| 192913 | 암흑 속에서도 하느님의 빛을 찾으며 | 2026-11-07 | 손영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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