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 |
|---|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성찰인 것입니다.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뒤돌아 보라는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928 |
11.08.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 한상우 신부님 |
00:37 | 강칠등 |
| 192927 |
황혼 까지 아름다운 우정 |
00:04 | 김중애 |
| 192926 |
치유의 손길 |
00:03 | 김중애 |
| 192925 |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1,08) |
00:01 | 김중애 |
| 192924 |
매일미사/2026년 11월 8일 주일[(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
00:0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