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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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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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성찰인 것입니다.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뒤돌아 보라는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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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08 |
사람 버리기...... |
2026-11-07 | 이경숙 |
| 19290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2026-11-07 | 최원석 |
| 192906 |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디서든 항상 만족하며 살아갑시다! |
2026-11-07 | 최원석 |
| 19290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2026-11-07 | 최원석 |
| 192904 |
진심. |
2026-11-07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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