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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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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사과를 먹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먹는 사람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사과 한 상자씩을 샀습니다. 집어 들면서 말했습니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야지. 먹는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맛있는 사과만 먹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골라 먹어야지 하고 말입니다. 못 생긴 사과를 먼저 집었지요. 다 먹을 동안에 작고 맛없는 사과만을 먹게 되었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생각한다면 언제나 좋은 것이지만 생각한다면 언제나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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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08 |
사람 버리기...... |
05:48 | 이경숙 |
| 19290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05:34 | 최원석 |
| 192906 |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디서든 항상 만족하며 살아갑시다! |
05:33 | 최원석 |
| 19290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05:26 | 최원석 |
| 192904 |
진심. |
05:2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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