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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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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현란하기까지 합니다.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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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목 / 한상우 신부님 |
00:1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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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입니까, 제자입니까? ― 회개와 순종으로 걷는 제자의 길 |
2026-11-04 | 박소영 |
| 19285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6-11-04 | 박양석 |
| 192855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인들의 시련) |
2026-11-04 | 이기승 |
| 19285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1-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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