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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2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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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6-11-02 ㅣ No.192809

주님!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가브리엘 사제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

 

부인이 죽었다고 들었습니다.

얼마나 보배로운 죽음인가요!

아주 거룩한 여인이었으며

지금은 그분의 자비를 노래하며 하느님 안에서 삽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고,

그녀의 거룩한 삶을 기억하며 자신을 봉헌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뜻하실 때 당신은 천국에서

그녀와 영원히 즐기며 사귈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죽음은 우리가 이해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는 상실의 아픔을 느끼며,

주님께서 친구인 라자로가 죽었을 때 울었던 것처럼

슬퍼합니다.

언젠가 제가 천국에서의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재결합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깊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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