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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면서도 하지 않고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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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54-59
오늘 복음 말씀을 통해서 나의 위선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알만큼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나를 돌아 봅니다.
말씀을 듣고 그 잣대를 나에게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만 들이대곤 합니다. 남들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보고도 지나치는 위선을 지적합니다. 다른 이의 보여주기 위한 신앙의 위선을 지적했습니다. 내가 바뀌려고 하지 않고 아내가, 자식이 바뀌길 원했습니다.
지금 나는 삶 속에서 그들과 합의를 보도록 힘쓰려고 합니다. 겸손하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진실하게 말하며, 성실하게 행동 하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알면서도 하지 않고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 를 물어 봅니다.
" 아내가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피곤해서 시간이 없어서 라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을 멀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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