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608 | 2026년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묵상|2| | 2026-10-23 | 손영줄 |
| 192607 | 불멸의 존재로 부름받은 우리|1| | 2026-10-23 | 손영줄 |
| 192606 | 10.23.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10-23 | 강칠등 |
| 192605 | "오늘 예수님은, 이 시대의 징조를 명확히 풀이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2, 56. 마음 ... | 2026-10-23 | 한택규엘리사 |
| 192604 |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2026-10-23 | 김학용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