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0월 16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10월 16일 금요일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의 성인되심은 닥쳐오는 어둠의 과정을 거쳐서 이룬 승리입니다. 하느님마저 외면한 듯 대책이 없는 상황 앞에서 그들은 지니고 있던 확신마저 흐릿해졌을 것입니다.
바오로도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고초를 겪었으며, 동족에게 버림을 받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 철저하게 외롭고 고독한 시기에 바오로 사도는 성경을 수 없이 반복해 읽으면서 욥에게서 위로를 얻고 다윗에게서 용기를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이 누구이신 것을 깨닫고도 활동은 자신의 본성대로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끊임없는 정화일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몸서리치게 고독하다면 하느님을 깊이 새길 수 있는 귀한 기회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507 | 예수고냔회 김준수 신부님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마태오 28, 16 - 20 | 2026-10-17 | 이기승 |
| 3071 | 성령의 능력에 누가 저항할 수 있겠습니까? | 2026-10-17 | 박소영 |
| 192506 |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 2026-10-17 | 박영희 |
| 192505 | 야훼의 입 | 2026-10-17 | 유경록 |
| 192504 | 전삼용 신부님_세상에서 세상을 거슬러, 교회에서 교회를 거슬러 | 2026-10-1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