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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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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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도 인간이기에 외로움이 있겠지요~ 매일 카톡으로 묵상 글을 주고 받습니다. 묵상방에 카톡신부라고 올리는 것이 이 신부 친구가 올리는 것인데 영적 친구로 감사한 일이지요.
오늘 올린 것은 댓글에 옮겨 보겠습니다.
https://cafe.daum.net/isbobyb/Ei9K/1804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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