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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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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계시는 신부님께 왜 시비를 거는 걸까? 가톨릭 천주교회의 보배이시며 정의와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황창연 신부님을 비난하는 것은 부모님을 욕하는 것이다. 인간은 정치와 떨어져 살 수가 없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억울하게 죽었는가 그것을 바로 잡고자 신부님들이 목소리를 내었는데 정치참여라고 한다면 물고기를 물 밖으로 나가서 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편향된 시각과 무뎌진 고집을 깨고 하늘을 보라.
정의와 공정,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그런 쓸데없는 망상은 사라질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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