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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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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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에서 면담을 볼일이 있어서 면담하던중에 성무일도는 어찌 바치세요? 글쎄 저는 성무일도책이 무거워서 늘 굿 뉴스의 도움을 받아서 그곳에서 안내하는데로 기도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면담 도중에 기도에 대한 내용 보다는 말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기타 등등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늘 형식과 규율로 인해서 많이 아팠습니다.영성 공부 시간이 오면 그것을 접근하는 방법 혹은 선배들이 나름 걸어갔던길을 소개하여 주고 더 영적으로 살찌우는 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의 기대와는 사뭇 다른 길로 갔었고 늘 1분 10분 행동 하나하나 군대처럼 혹은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심문하듯이 심문을 받아서 늘 괴로웠습니다. 신부님들을 뵐때면 늘 사랑인데 그곳은 좀 사랑보다는 규율 지적이 전부 였습니다. 묵상 시간에 묵상하지 않고 중간에 평가가 대부분이었구요. 그래서 이곳은 좀 ..아니나 다를까 주님이 판단하여서 저를 떼어 내셨습니다. 신앙 생활하는데 정의라는 이름으로 말을 하는데 잘못하면 그것이 형제를 비하 혹은 판단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앞서 말한 것도 어찌 보면 미숙입니다. 무지 어두움 입니다. 주님 안에서 늘 깨어 있다면 주님이 보여주신 사랑이 우선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십자가 죽음이 의미는 단죄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가는 주님과의 사랑안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사랑이시니..하느님이 사랑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442 |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
2026-10-13 | 조재형 |
| 3063 |
묵주기도 성월, 성모찬송은 바치면서 묵주기도는 바치지 않는 교회 |
2026-10-13 | 박소영 |
| 192441 |
10.13.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10-13 | 강칠등 |
| 192440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
2026-10-13 | 박영희 |
| 192439 |
전삼용 신부님_바리사이의 초대 |
2026-10-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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