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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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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신부님으로 부터 많은 명언을 들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거리두기 입니다. 신부님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거리를 두신다고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이 하나된다는 것인데 사랑과 거리두기가 어찌보면 해어짐과 같이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할 수록 거리를 둔다고 합니다. 신부님은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거리두기를 하라고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그 말은 상대를 하느님의 자식으로 객체를 동일하게 보라는 것입니다. 하느님 앞에서는 누구나 같은 대상입니다. 어느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려면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을 중심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누구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거리두기를 하지 않으면 늘 파국적인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늘 결과로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더 조심하고 더 거리를 두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분도 하느님의 소중한 자식이기에 더욱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복음에서 어머님을 혈연중심으로 바라보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주님의 답은 하느님 중심으로 시각을 조정하여 주십니다. 거리 두기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고 늘 사랑하는 관계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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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83 |
연중 제28 주일(군인주일) |
06:07 | 조재형 |
| 192382 |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
06:06 | 손영줄 |
| 192381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06:00 | 손영줄 |
| 192380 |
"오늘 예수님은, 늘 행복하신 분입니다."(루카 11, 28 마음에 와 닿음) |
05:03 | 한택규엘리사 |
| 192379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루카 11,28) |
04: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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