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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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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스스로 선택해본다. 神에게 감사하라! 늘 마음에 새겨라!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유일한 오늘이다.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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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84 | 매일미사/2026년 10월 10일 토요일[(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 2026-10-10 | 김중애 |
| 192383 | 연중 제28 주일(군인주일)|3| | 2026-10-10 | 조재형 |
| 192382 |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 2026-10-10 | 손영줄 |
| 192381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1| | 2026-10-10 | 손영줄 |
| 192380 | "오늘 예수님은, 늘 행복하신 분입니다."(루카 11, 28 마음에 와 닿음) | 2026-10-10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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