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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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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스스로 선택해본다. 神에게 감사하라! 늘 마음에 새겨라!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유일한 오늘이다.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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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57 | 송봉모 신부님 / 아레오파고스 의회에서 이뤄진 바오로의 연설 | 2026-10-08 | 이정임 |
| 3056 | <회개의 삶> (2) 이러한 채널을 끊고, 자아를 포기해야 합니다 | 2026-10-08 | 박소영 |
| 3055 | <회개의 삶> (1)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적, 회개와 기도 | 2026-10-08 | 박소영 |
| 192356 | 전삼용 신부님_갈라티아 3. 1-5 루카 11,5-13|2| | 2026-10-08 | 최원석 |
| 19235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0-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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