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스스로 선택해본다. 神에게 감사하라! 늘 마음에 새겨라!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유일한 오늘이다.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506 |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 2026-10-17 | 박영희 |
| 192505 | 야훼의 입 | 2026-10-17 | 유경록 |
| 192504 | 전삼용 신부님_세상에서 세상을 거슬러, 교회에서 교회를 거슬러 | 2026-10-17 | 최원석 |
| 192503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0-17 | 최원석 |
| 192502 | 이영근 신부님_“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루카 12,10)|1| | 2026-10-1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