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인쇄

김학용 [hfa1063] 쪽지 캡슐

2026-10-07 ㅣ No.192323

오늘의 묵주기도를 AI를 사용하여 만든 시각자료(인포그래픽)입니다.

https://share.gemini.google/IxUbY9zc9OkJ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7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2535 양승국 신부님_유산이 없으니 얼마나 좋은지? 2026-10-19 최원석
192534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2026-10-19 최원석
192532 참회의 기도. 2026-10-19 이경숙
192531 연중 제29주간 화요일|3| 2026-10-19 조재형
192529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1| 2026-10-19 손영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