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0.03.토 / 한상우 신부님 |
|---|
|
10.03.토.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루카 10,21)
우리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는 은총의 순간입니다.
비움과 맡김은 하나입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일 줄 아는 가난한 마음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내 뜻을 비워야 아버지의 뜻이 보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유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순간에도 하느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선하심 안에는 한 사람의 삶과 기억, 사랑과 눈물, 만남과 이야기를 잊지 않으시는 사랑의 손길이 있습니다.
이미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기쁜 우리들입니다.
은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은총을 알아보는 눈이 흐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 하루, 사랑받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기쁨의 삶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참된 기쁨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 머무는 우리에게 이미 있습니다.
매 순간 하느님의 뜻을 찾고 받아들이는 은총의 순간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2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
2026-10-03 | 박양석 |
| 192267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 이주일(연중27주일)의 복음묵상 입니다. |
2026-10-03 | 오완수 |
| 19226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27주일: 마태오 21, 33 - 41 |
2026-10-03 | 이기승 |
| 3047 |
회개, 하느님 첫째 자리 다음에는 ‘순종’입니다 |
2026-10-03 | 박소영 |
| 192265 |
10.03.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10-03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