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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의 하늘이 늘 고요한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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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10-02 ㅣ No.192247

 

 

높이 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아름다운 말입니다.

 

김 애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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