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Re:人 生 草 露 (인생초로) |
|---|
|
아름다운 분을 만나서 아름답게 살았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좋은 친구처럼....... 애틋한 연인처럼 그렇게 한세상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보란듯이 내세울것 하나 없지만 참으로 아름다운 삶이었습니다. 비바람 부는 날이나 천둥치는 날에도 아름다운 분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자애로움으로 보살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친구처럼 애틋한 연인처럼 그렇게 남은 세월 살기를 오늘도 두손 모으고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 애경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196 |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04:58 | 조재형 |
| 192194 |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
04:15 | 김학용 |
| 192193 |
人 生 草 露 (인생초로) |
04:00 | 김중애 |
| 192195 | Re:人 生 草 露 (인생초로) |
04:43 | 이경숙 |
| 192192 |
평온한 마음에 대하여... |
03:58 | 김중애 |
| 1921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30) |
03:5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