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人 生 草 露 (인생초로) |
|---|
|
人 生 草 露 (인생초로) 한서 소무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햇볕이 나면 흔적(痕跡)도 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풀잎에 맺혔다가 스르르 사라지는 이슬과 같은 것 살다 가면서 과연(果然)우리는 무엇을 마음에 담아야 하고 무엇을 내려놔야 할까요. 있다고 합니다. 무엇 일까요? 결정(決定) 한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인생보다 훨씬 더 유용(有用) 하다고 합니다. 부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선(善)한 인상(印象)으로 호감(好感)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反面) 가만히 있어도 성깔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왔느냐를 말해 준다고 합니다. 하게 바꾸려는 노력(努力)이 중요(重要)합니다. 한 마음을 가져보면 노화(老化) 는 줄어들 것입니다. 넘치도록 올바르게 다스리면서 보람된 삶이 꾸려지시기 바랍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20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1| | 2026-09-30 | 최원석 |
| 192208 | 전삼용 신부님_“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1| | 2026-09-30 | 최원석 |
| 192207 | 이영근 신부님_“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6 | 양승국 신부님_성경을 파고 드십시오. 거기서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입니다! | 2026-09-30 | 최원석 |
| 192205 |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 | 2026-09-3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