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비체입니다. 교회는 말씀이 중심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처럼 사랑만으로 그분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나와 “반대하지 않는 이”와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반대하는” 이까지 품는 너그러움이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지금 드러난 우리의 생각을 보신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 속의 생각”들을 밝히 아시는 그분께서 이 자리에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분의 이르심대로 우리 모두가 착각에서 깨어나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여 그분께 큰 사람으로 들림 받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208 | 전삼용 신부님_“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1| | 2026-09-30 | 최원석 |
| 192207 | 이영근 신부님_“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6 | 양승국 신부님_성경을 파고 드십시오. 거기서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입니다! | 2026-09-30 | 최원석 |
| 192205 |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4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 | 2026-09-30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