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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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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비체입니다. 교회는 말씀이 중심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처럼 사랑만으로 그분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나와 “반대하지 않는 이”와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반대하는” 이까지 품는 너그러움이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지금 드러난 우리의 생각을 보신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 속의 생각”들을 밝히 아시는 그분께서 이 자리에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분의 이르심대로 우리 모두가 착각에서 깨어나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여 그분께 큰 사람으로 들림 받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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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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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10.03) |
2026-10-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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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0월 3일 토요일[(녹)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
2026-10-03 | 김중애 |
| 192252 |
■ 가톨릭라디오 : 하늘에 이름이 기록된 기쁨 |
2026-10-03 | 이재현 |
| 192251 |
연중 제27 주일 |
2026-10-03 | 조재형 |
| 192250 |
"오늘 예수님은,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0, 21 마음에 와 닿음) |
2026-10-0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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