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9월 23일 수요일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
|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오늘 전례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1910년 사제품을 받은 그는 풀리아의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사목적 열정으로 봉사 직무에 헌신하면서, 신자들의 영성을 지도하고 참회자를 화해시켰으며 가난한 이들과 병자들을 보살피고 기도와 겸손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섬겼다. 그는 1918년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전히 몸에 지니고 고통을 느꼈다. 200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제1독서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이들에게 방패가 되신다. 보태지 마라.그랬다가는 그분께서 너를 꾸짖으시고 너는 거짓말쟁이가 된다. 간청합니다. 제가 죽기 전에 그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멀리하여 주십시오.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배부른 뒤에 불신자가 되어 될 것입니다. 아니면 가난하게 되어 도둑질하고 저의 하느님 이름을 더럽히게 될 것입니다. 화답송 시편 119(118),29.72.89.101.104.163 4(◎ 105ㄱ 참조) 자비로이 당신 가르침을 베푸소서.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수천 냥 금은보다 제게는 값지옵니다.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하늘에 든든히 세워졌나이다.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 당신 말씀을 따르려, 온갖 악한 길에서 발길을 돌렸나이다.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거짓된 모든 길을 미워하나이다.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당신 가르침은 사랑하나이다.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옵니다. 복음 환호송 마르 1,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복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9,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않으면,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영성체송 마태 24,46-47 참조 보실 때에 깨어 있는 종! 주님은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기시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061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06:20 | 김중애 |
| 192060 |
나의 행복을 어떻게 찾을까? |
06:19 | 김중애 |
| 192059 |
빠다킹 신부와 함께 새벽을 열며 |
06:17 | 김중애 |
| 192058 |
매일미사/2026년 9월 23일 수요일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06:15 | 김중애 |
| 192057 |
"오늘 예수님은,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 분입니다."(루카 8,3 마음에 ... |
05:31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