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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하기 위해 영상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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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저를 이끄시고 허락하시어, 제가 잠시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제작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온라인과 유튜브를 통한 신앙활동에 머무르는 것은 올바른 신앙의 길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다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있겠습니까?
그동안 많은 글을 올렸지만, 글을 읽기 어려운 분들이나 글을 잘 읽지 않는 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사람들에게 전하여, 그들에게도 진리를 받아들이고 기도의 삶으로 나아갈 기회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긴 내용을 모두 담기보다, 알기 쉽게 핵심만 간추려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디 거부하지 말고, 끝까지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편 가라반달이 전한 경고와 그 앞에 있을 대환난 : https://www.youtube.com/watch?v=UovkOSMwa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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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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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0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20) |
06:11 | 김중애 |
| 191999 |
매일미사/2026년 9월 20일 주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 |
06:10 | 김중애 |
| 191998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
05:59 | 김학용 |
| 191997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05:54 | 손영줄 |
| 191996 |
"오늘 예수님은, 자신을 버리신 분입니다."(루카 9, 23 마음에 와 닿음) |
05:49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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