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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함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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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때나 고울때나 언제나 함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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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고 꺽이겠습니까.
빗물이 흐른다고 꺽이겠습니까.
마음에 의심을 갖지않게 도와주소서.
희망과 믿음으로 남은 세월 살아가도록
도우소서.
사랑에 대한, 한 인격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살수있도록 도우소서.
미약한 저를 도우소서.
아멘.
이 경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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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34 | 함승수 신부님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2026-09-21 | 박영희 |
| 192033 | 이영근 신부님_“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마태 9,13) | 2026-09-21 | 최원석 |
| 192032 | 양승국 신부님_오늘도 죄인들을 당신 제자로 부르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6-09-21 | 최원석 |
| 192031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 2026-09-21 | 최원석 |
| 192030 |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 2026-09-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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