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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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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로도 만듭니다.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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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3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2일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2026-09-21 | 박양석 |
| 192034 | 함승수 신부님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2026-09-21 | 박영희 |
| 192033 | 이영근 신부님_“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마태 9,13) | 2026-09-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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