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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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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로도 만듭니다.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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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1 | 뒤를 돌아보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 삶 | 2026-09-30 | 손영줄 |
| 192200 |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두 가지 변화 | 2026-09-30 | 김중애 |
| 192199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시는 분입니다."(루카 9, 60 마음에 와 닿음) | 2026-09-30 | 한택규엘리사 |
| 192198 | 성모님과 함께 새 시대를 간청하는 기도 | 2026-09-30 | 김중애 |
| 192197 | ■ 가톨릭라디오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09-30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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