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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9월 13일 주일[(녹) 연중 제24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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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주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주 하느님께서는 형제들을 용서하는 우리를 용서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잘못한 이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청합시다. 제1독서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엄격히 헤아리시리라. 네 죄도 없어지리라. 주님께 치유를 구할 수 있겠느냐? 품지 않으면서 자기 죄의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느냐? 분노를 품고 있으면 누가 그의 죄를 사해 줄 수 있겠느냐? 버려라. 파멸과 죽음을 생각 하고 계명에 충실하여라. 하지 마라. 지극히 높으신 분의 계약 을 기억하고 잘못을 눈감아 주어라. 화답송 시편 103(102),1-2.3-4.9-10.11-12(◎ 8)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끝끝내 화를 품지 않으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당신을 경외하는 이에게 자애가 넘치시네.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가 먼 것처럼, 우리의 허물들을 멀리 치우시네.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제2독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14,7-9 형제 여러분, 사는 사람도 없고 자신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살아나신 것은, 바로 죽은 이들과 산 이들의 주님이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복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 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복음입니다.18,21-35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36(35),8 존귀하옵니까! 모든 사람들이 당신 날개 그늘에 피신하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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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57 | 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 | 2026-09-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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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54 | ■ 가톨릭라디오 : 일흔일곱 번까지도 용서하는 마음 | 2026-09-13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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