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9.12.토 / 한상우 신부님 |
|---|
|
09.12.토.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루카 6,43)
좋은 나무는 결국 열매로 드러납니다.
아무 것도 숨길 수 없는 우리들 삶입니다.
건강한 삶 자체가 건강한 열매가 됩니다.
먼저 좋은 나무가 되라고 초대하십니다.
열매는 나무를 드러냅니다.
좋은 열매는 우연히 생기지 않습니다.
나무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매일의 좋은 선택과 좋은 실천으로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또한 하루아침에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넘어짐과 회개와 기다림 속에서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하느님께 뿌리를 내린 삶은 감사와 성장의 열매로 익어갑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사람을 통하여 세상에 드러나는 사랑입니다.
좋은 열매는 좋은 마음이 하느님 안에서 구체화되는 참된 사랑입니다.
사랑의 열매를 건네는 사랑의 날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892 | [슬로우 묵상] 서 있었다 _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을 준비하며|1| | 2026-09-14 | 서하 |
| 19189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2026-09-14 | 박양석 |
| 3034 | (‘거짓 그리스도’의 모습 - ④) 이성 중심의 사고에서 상대주의로, 그리고 디지털 시대로 | 2026-09-14 | 박소영 |
| 191888 | 전삼용 신부님_명장은 숙련된 자기만의 무기가 있다|2| | 2026-09-14 | 최원석 |
| 191887 | 양승국 신부님_ 존재한다는 것을 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 2026-09-1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