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답게 늙는 지혜 아르테미스 |
|---|
|
아름답게 늙는 지혜 아르테미스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자.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슬퍼하지 말자. 취미생활과 봉사활동을 하자.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주위 사람에게 감사하자. 직업적인 사람을 쓰자.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자식들에게 보여 주자. 항상 기뻐 하자. 그리고 또 기뻐 하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93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7)|1| | 2026-09-17 | 김중애 |
| 191934 | 매일미사/2026년 9월 17일 목요일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2026-09-17 | 김중애 |
| 191933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루카 7, 47 마음에 와 ... | 2026-09-17 | 한택규엘리사 |
| 191932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빛의 신비) | 2026-09-17 | 김학용 |
| 191931 | ■ 가톨릭라디오 : 죄를 덮는 사랑과 용서 | 2026-09-17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