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멍에_연중 제23주간 목요일을 닫으며... |
|---|
|
멍에
사랑하라 용서하라 꾸어주어라 저는 그리 할 수 없습니다 그 말을 뱉고 나니 텅 빈 두 손이 부끄러워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또 르 륵
떨어진 방울이 그분 손에 담깁니다.
"멍에를 매자"
당신과 나란히 멍에를 매니 앞으로 나아가집니다
무겁던 것이 가벼워진 건 제가 강해진 것이 아니라 혼자가 아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중 23주간 목요일을 닫으며... 서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1 고린토 8.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96 |
이영근 신부님_“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 |
2026-09-10 | 최원석 |
| 191795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
2026-09-10 | 최원석 |
| 191794 |
김건태 신부님_ 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9-10 | 최원석 |
| 191792 | 【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1| | 2026-09-10 | 손영줄 |
| 191791 | "오늘 예수님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주시는 분입니다."(루카 6, 36 마음에 와 닿음 ... | 2026-09-10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