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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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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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10:24 ㅣ No.191795

나이가 먹고 나서 주변의 친인척들을 보게되는데 주변의  친인척들이 공부를 못하고 나름 군대 갔다와서 직장을 잡는데도 어려움이 있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돈벌이도 어렵고 항상 힘들게 살아갑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제동생입니다. 형편은 형편대로 않되고 그렇다고 딸린 식구들도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용합니다. 그들도 사회 생활해야 하고 또 많은 어려움이 직면하게되면 세상에 선한 기운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기운을 선택하고 주변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어려운 환경에 놓인 사람에게 안내를 하면 그 안내를 받는 사람이 선하게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무시 받지 않으려고 폭력을 사용하게됩니다. 험악한 분위기를 항상 갖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아는 입장에서는 참 안타까우면서도 항상 마음으로는 기도가 먼저 나옵니다. 나한테 뭐를 해도 좋지만 제발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는 험악한 행동을 해서 다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님도 마찬가지로 보실것입니다. 더 하면 더하셨지 원수야 이 악마야 라는 음성으로 징악하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항상 마음 속에서 재발 잘 살아야 하는데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리고 최상은 회개 해서 제자리를 찾아 가야 하는데 그런 마음이 싶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아 가야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어서 살리시는 분입니다. 판단하시는 분은 아니라 사람을 살리시는 분입니다.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절대로 하느님의 마음을 우리가 자의적으로 곡해해서 판단하거나 징개를 하려고 하는 것은 주님의 마음과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매 순간 하느님의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 주변에 선한 기운으로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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