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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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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밤은 내 영혼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이윽고 밤의 문이 열리면 나는 그 문을 통해 神의 손으로 들어간다. 밤의 문을 통과하여 새로운 하루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현재를 절실히 살기 위해 과거의 문을 잠근다. 하루를 마감할 때 이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해보라! 마치 오늘로 내 삶이 끝이라고 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神의 손에 맡긴다. 神이 당신에게 주는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神의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비춰주고 모든 기쁨을 보여주는 까닭이다. 당신이 잠들면 천사가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밤을 충분히 쉬고 확신을 가지고 잠에서 깨어나 삶의 비밀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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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용과 성모님의 대전투, 도식화하다 |
2026-09-10 | 박소영 |
| 191798 |
양승국 신부님_선은 죽지 않습니다. 승리는 언제나 하느님 편에 있습니다! |
2026-09-10 | 최원석 |
| 191797 |
전삼용 신부님_무엇이 원수를 만드는가? |
2026-09-10 | 최원석 |
| 191796 |
이영근 신부님_“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 |
2026-09-10 | 최원석 |
| 191795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
2026-09-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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