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
|
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로도 만듭니다.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94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2026-09-17 | 박양석 |
| 191945 |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2026-09-17 | 박영희 |
| 191944 | 09.17.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9-17 | 강칠등 |
| 191943 | 전삼용 신부님_부모에게 감사하지 못하며 하느님께 감사할 수 있을까?|2| | 2026-09-17 | 최원석 |
| 191942 | 양승국 신부님_부끄러움의 은총!|1| | 2026-09-1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