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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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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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ballentino10] 쪽지 캡슐

2026-09-07 ㅣ No.6328

전 모태신앙인 입니다. 최근 10여전 부터

전국의 성당이

신자 감소와 노인인구 증가로 매일미사 시간이 

신자들의 생활환경 변화로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상황을 저도 이해 합니다만,

최소한 아침, 저녁 미사 2대는 광역시 이상의 

교구에서는 신자가 너무 없더라도 

성당에서 드려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려서 한때는 매일미사를 3년간 빼놓지 않고

다녔던 신자로서 미사 한번 드리는 것이 은총과 축복이

너무 많다고 하는 신자로서 주말 부부인 저로서

신앙을 회복해 가는 과정에서 

매일미사를 드리고 싶어 지방에서 애써 성당을

찾아도 특히 저녁미사를 않하는 성당이 

너무 많아서 미사를 못 드리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꼭 매일미사가 하루 2번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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