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셀름 그륀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23 | 09.07.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9-07 | 강칠등 |
| 191722 |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4| | 2026-09-07 | 조재형 |
| 191721 | 하수는 똑똑해야 이기는 줄 안다. | 2026-09-07 | 김중애 |
| 191720 | 감사하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2| | 2026-09-07 | 김중애 |
| 19171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7)|1| | 2026-09-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