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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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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아픈 이를 가까이 보시고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또 쉬지 않고 여러 곳을 다니며 기쁜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픈 사람 곁으로 직접 다가가셨습니다. 먼 데서만 보지 않으시고, 손을 대어 돌보셨습니다. 누군가의 열기와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습니다. 또 한 사람만 붙들고 머무르지 않으셨습니다. 도움을 받은 이들은 삶으로 반응했고, 예수님은 다시 다른 곳으로 길을 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집과 직장에서 지친 사람을 보면 잠시 멈추게 됩니다.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4,38-44의 흐름을 따라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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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금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2026-09-04 | 김학용 |
| 191660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09-04 | 이재현 |
| 191658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
2026-09-04 | 조재형 |
| 19165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4일 출처https://cafe.daum.net/b ...|1| | 2026-09-03 | 박양석 |
| 3017 | “주님,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 2026-09-03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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