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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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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아픈 이를 가까이 보시고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또 쉬지 않고 여러 곳을 다니며 기쁜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픈 사람 곁으로 직접 다가가셨습니다. 먼 데서만 보지 않으시고, 손을 대어 돌보셨습니다. 누군가의 열기와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습니다. 또 한 사람만 붙들고 머무르지 않으셨습니다. 도움을 받은 이들은 삶으로 반응했고, 예수님은 다시 다른 곳으로 길을 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집과 직장에서 지친 사람을 보면 잠시 멈추게 됩니다.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4,38-44의 흐름을 따라 아픈 이 곁에 다가가는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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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00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2026-09-10 | 박영희 |
| 3030 | 붉은 용과 성모님의 대전투, 도식화하다 | 2026-09-10 | 박소영 |
| 191798 | 양승국 신부님_선은 죽지 않습니다. 승리는 언제나 하느님 편에 있습니다! | 2026-09-10 | 최원석 |
| 191797 | 전삼용 신부님_무엇이 원수를 만드는가? | 2026-09-10 | 최원석 |
| 191796 | 이영근 신부님_“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 | 2026-09-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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