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1일 화요일 그리스도인은 그분처럼 살아갈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일은 그분처럼 생각하고 그분처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만난 마귀의 영은 크게 소리 지르며 그분을 두려워했습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는 한 말씀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권위입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권위입니다. 악에 대항하고 고통을 넘어서고 그리고 이웃의 아픔에 대하여 예민하여 그분처럼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70 | 고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1| | 2026-09-09 | 김중애 |
| 191769 | 나, 자신에서 벗어나라! 얽매이지 않으면 평화로워진다. | 2026-09-09 | 김중애 |
| 19176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9) | 2026-09-09 | 김중애 |
| 191767 | 매일미사/2026년 9월 9일 수요일[(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 2026-09-09 | 김중애 |
| 191766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 2026-09-09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